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« 소고. 결혼 »

이제서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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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


무엇이 정의인가


하는 문제는 누구나가 다 한번쯤은 술 한잔씩 빨면서 생각해 왔을 주제이지 않을까 싶은데


요즘


더 생각해 보면서


다른 사람들 생각을 보면서


글을 보면서


느껴지는 감정이란


부질없음


부질없음


딱 그정도


딱 거기까지


답이 없어


나도 다른 사람도 이 나라도

정말 답이 없어....


이런 말 하는 나도 자격없어


자기 자신 외의 1cm 책임지기도 힘들어 사람은...적어도 그 정도는 되고 싶은...


적어도 그 정도 까지는


사랑하는 사람까지는


지키고 싶어 거기까지만


허락됐으면 싶어.



보드카가 쓰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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